- 등록일 20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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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건설물량 창출 방안 등 모색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박종웅?사진 왼쪽 세 번째)는 지난 10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시회의 박종웅 회장, 이대성 부회장, 이완수 정책포럼위원장 등 대?중소업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건설투자 활성화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정부부처와 199개 공공기관들이 이전한 후 서울의 새 발전 지향점을 찾는 동시에 건설인프라 투자를 촉진할 대안을 발굴하는 작업이며 이복남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수행한다.
1단계로 8월말까지 올해와 내년을 포괄할 단기 청사진을 마련하고 추후 2단계 용역을 통해 2015년까지 시행할 중기 목표와 세부 청사진을 도출하며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 제안할 예정이다.
박종웅 시회장은 "건설경기 침체와 공공공사 발주물량 감소로 서울지역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있어 이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이라며 "서울지역 건설물량 창출을 올해 시회의 핵심 사업으로 설정해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김국진기자 ji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