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회원사들이 필요한 정보를 전화상담이나 홈페이지 검색 없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챗봇시스템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 이번 챗봇시스템으로 회원사들과 국민들이 누릴 수 있는 이점을 몇 가지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첫째, 협회 위탁업무인 시공능력평가와 상호협력평가 담당자들은 더 이상 200페이지에 달하는 신고 교재를 뒤적이며 내용을 찾을 필요가 없다.
- 예를 들어, 발주자로부터 실적신고 증명서를 전자적으로 받는 방법을 알고 싶으면 챗봇에 “전자문서 증명서 받는 방법 알려줘”라고 치면 간략한 절차가 안내되고, 추가 클릭으로 실적교재 해당 페이지가 열린다.
○ 둘째, 건설관련 법령정보를 찾기 위해 드는 시간이 대폭 단축된다.
- 건설업체들이 자주하는 질의 중 하나가 건설업 등록기준이다. 관련 법령을 따로 검색할 필요없이 챗봇에 “건설업 등록기준”을 치면 해당 건산법 시행령 [별표2] 규정이 표로 정리되어 나타난다.
- 또한, 협회 챗봇은 법제처 지능형 법령검색 시스템(Lawbot)과 연동되어 있다. 일례로 “직접시공”을 챗봇에 물어보면 건산법 제28조2(건설공사의 직접시공) 조항이 발췌되고 클릭 한번으로 법제처 Lawbot과 연동되어 해당 조문을 볼 수 있다.
○ 셋째, 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각종 공시정보를 찾는 애로가 덜어진다.
- 국민들이 협회 홈페이지를 찾는 주된 이유가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액 확인과 각종 통계자료 검색이다. 이제는 홈페이지 이곳저곳을 돌아보지 않고도 챗봇에 “시공능력평가액”을 치면 매년 협회가 발표하는 공시화면이 나오며, “노임단가”를 물어보면 협회의 반기별 임금실태조사 보고서 목록이 안내된다.
□ 한승구 회장은 “챗봇 시스템 오픈으로 협회가 보유한 건설관련 각종 정보를 회원사와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처음에는 여러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사용자 의견반영과 검색 키워드 등 축적되는 정보를 활용하여 고도화된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으며,
이번 챗봇오픈을 계기로 협회 홈페이지가 명실상부한 건설산업의 대표 포털로 자리매김하도록 창의적인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 협회 챗봇 시스템은 협회 홈페이지(https://www.cak.or.kr) 우하단 버튼클릭으로 로그인 없이 PC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붙 임 : 대한건설협회 챗봇 시스템 주요기능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