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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등록일 2026-05-12
  • 담당부서
  • 조회수94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한승구)511()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건설산업 8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추진위원회는 2027년 근대 건설산업이 태동한지 80년이 된다는 점에서 그간 건설산업이 국가경제 성장을 견인해 온 성과를 재조명하고 향후 100년간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소재철 장한종합건설() 대표이사권혁진 대한건설협회 상근부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였다.

추진위원회는 내년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올해 중 기념사업 기본계획 수립과 미래 비전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내년 6건설의 날기념식에서 산업의 새로운 지향점을 대내외에 선포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 세미나와 80년사 편찬 등 학술 연구는 물론, 랜드마크 영상 경연과 건설인 열린음악회처럼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는 기념사업들도 함께 추진하여 건설산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한승구 회장건설산업은 지난 80년간 국가 경제를 뒷받침해 온 기간산업이라며, “이번 사업이 건설산업의 미래 100년의 청사진을 제시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밝혔다.

이어, 정원주 추진위원장“80주년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건설산업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미래 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