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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등록일 2026-05-15
  • 담당부서
  • 조회수60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회원사의 경영 애로를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정책·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건설규제 애로 해소센518일부터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설업계는 공사비 상승, 공사 수주 감소, 자금조달 부담 확대 등으로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으며, 각종 규제로 인한 현장 애로도 지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협회는 회원사의 경영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규제 애로와 정책·제도 개선 건의사항을 상시 신고·접수할 수 있도록 협회 홈페이지 내 온라인 신고시스템을 마련하였다.

 

회원사는 현장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이나 정책·제도 개선 의견 등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건의할 수 있으며, 접수된 내용은 협회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관계기관 건의 등 건설산업 규제 개선 및 정책 건의 활동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회원사는 건의내용에 대한 처리 진행상황을 직접 조회할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건설규제 애로 해소센터운영을 통해 협회와 회원사 간 상시적인 온라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수렴하여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개진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으며,

 

또한,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의 경영 부담 완화와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건설규제 애로 해소센터는 협회 회원사는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협회 홈페이지(https://www.cak.or.kr) 로그인(사업자등록번호) 후 회원공간 내 건설규제 애로 해소센터메뉴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지식경영센터(02-3485-8303, 83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