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뉴로 바로가기

보도자료

  • 등록일 2026-06-18
  • 담당부서
  • 조회수81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국방시설본부(본부장 강영미)와 함께 618() 건설회관에서 업무협약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방시설 품질 제고를 통한 국방력 증진과 양 기관간 상생협력을 통한 건설업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래 사항에 대해 향후 성실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건설산업 관련 정책제도개선을 위한 과제발굴 및 제안

부실시공 예방 및 시공 품질 제고를 위한 상호협력

법령을 준수한 적정 공사비 반영 등 건설업계 발전 도모 등

이어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협회 시도회장도 참석해 예정가격 적정 산정, 설계변경 원활화 등 군시설공사 적정 공사비 반영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 등을 건의했다.

한승구 회장은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그 어느 때보다 국가 안보가 중대해진 상황에서, 국방시설 품질 제고를 위한 적정 공사비 반영 등 합리적 제도 개선을 당부하는 한편, 건설업계도 성실 시공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건설업계와 국방시설본부간의 지속적인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강영미 국방시설본부장은 국방시설 품질 제고를 위해서는 건설업계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히 소통하며 국방시설의 품질향상에 함께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