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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등록일 2026-07-10
  • 담당부서
  • 조회수56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791기 대한건설협회 대학생 서포터즈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운영은 미래 건설 인재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대학생의 참신한 시각을 활용해 건설산업과 협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상반기에 개최한 미래건설인 타운홀미팅1회 미래건설인 스마트건설 현장견학에 이어 청년층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미래인재 육성사업의 일환이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전국 24개 대학에서 선발된 30명으로, 건설 관련 학과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보다 폭넓은 시각에서 건설산업을 알릴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이날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며 협회 주요 행사 및 사업 취재·홍보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을 위한 SNS 콘텐츠 제작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및 청년 의견 제안 개인 SNS와 대학생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 활동 협회 유튜브 건설통통TV연계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하게 된다.

대한건설협회는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청년들과의 지속적인 소통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건설인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국민들에게 건설산업의 가치와 역할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위촉식에서 "여러분은 건설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든든한 동반자"라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솔직한 시각이 건설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건설협회도 청년들이 건설산업에서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국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건설산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