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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등록일 2026-08-26
  • 담당부서
  • 조회수292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청년 인재의 건설업계 유입 촉진건설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국토부 후원으로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2026 스마트건설 청년인재 채용설명회25() 건설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내 대표 건설사국토부 산하 공기업 25개사청년 취업준비생 1,100여명참여하였다.


참여기업


건설사 등 : 14개사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계룡건설, 우미건설, 쌍용건설, 동부건설, 두산건설, CJ대한통운, 도화엔지니어링 DRT)

o 공기업 : 11개사 (인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도로공사, 부동산원, 철도공단 등)


기업별 1:1 채용상담 채용계획 발표(5개사)를 비롯해 건설산업 미래비전 특강(건기연, 메이사(스마트건설 플랫폼)) 마트건설기계 전시·체험 1:1 취업컨설팅 AI 가상피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현대건설 채용설명회에는 600여명, 건설산업 미래비전 특강에는 5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청년층의 건설산업과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관로로봇(지에스건설), 스마트안전장비(디엘이앤씨), BIM(건설기술교육원), 드론(DRT) 스마트건설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도 마련해 첨단기술로 변화하는 건설산업의 모습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현직자 직무 멘토링에서는 시공·설계·경영·공공 등 분야별 취업준비생 240여명이 참여했으며, 현직자들은 실제 수행업무직무별 필요 역량, 취업 준비과정 및 현장 경험공유하고,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한승구 회장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건설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건설분야의 진로를 구체화해 우수한 청년인재의 건설산업 진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건설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