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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등록일 2026-09-0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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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8일 세종사무소에서 전남도회·광주시회 통합 추진위원회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추진위원회는 전남·광주 행정구역 통합에 따라 양 시·도회의 통합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양 시·도회가 충분히 의견을 나누고 협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진위원회는 대한건설협회 감사인 에스엠건설김정주 대표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전남도회 해동건설박찬 대표, 대지토건 정찬영 대표, 에스케이건설김태영 대표, 광주시회 삼보건설 최경열 대표, 선웅건설김양균 대표, 중봉건설신경식 대표와 더불어 권혁진 상근부회장, 법무법인 태평양 박성용 변호사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진위원회의 운영방안과 앞으로 추진위원회에서 논의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승구 회장은 전남과 광주의 통합이라는 큰 변화에 맞춰 양 시·도회 역시 새로운 환경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협회도 양 시·도회가 충분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통합에 필요한 사항들을 하나씩 풀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