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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등록일 2026-09-14
  • 담당부서
  • 조회수119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지난 8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통영시와 거제시에 피해시설 긴급복구이재민 구호를 위해 9.14() 강석주 통영시장 및 변광용 거제시장에게 각 5천만원씩, 1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대한건설협회를 비롯하여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건설공제조합 및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에서 마련한 성금으로 수해 피해를 심각하게 입은 지역에 우선 사용될 예정이다.

ㅇ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 강동국 경상남도회 회장, 이승현 대구광역시회 회장, 장홍수 울산광역시회 회장, 김상원 경남도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한승구 회장 통영시 및 거제시 일대의 수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어버리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수해로 인한 복구가 신속하게 이루어져 지역 주민들이 빠른 일상 회복과 희망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첨 부 : 성금 지원 전달식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