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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등록일 2026-10-26
  • 담당부서
  • 조회수78

□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21일(수) 오후 12시, 일간지 출입기자 30여명과 ‘일간지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이번 간담회에 협회는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 최태진 서울시회장, 황근순 경기도회장, 소재철 전북도회장, 장홍수 울산시회장, 박경재 전남도회장, 권혁진 상근부회장 등 협회 임원이 참석하였습니다.

□ 동 간담회에 앞서 11시에 출입기자단 총회에서 ‘신임 간사 선출’ 회의를 한 결과, 헤럴드경제 서정은 기자가 단독 입후보하여 선출됨에 따라 간사가 MTN 최남영 기자에서 헤럴드경제 서정은 기자로 변경되었고, 임기는 2년입니다.

□ 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건설업계 주요현안으로 적정 공기·공사비 확보를 위한 여건조성, 건설안전특별법안 제정 대응, 건설현장 안전을 위한 노동조합법 보완입법 추진, 민간공사 물가변동 계약금액 조정관련 규정 신설, 장기계속공사 공기연장 추가비용 지급 근거 법제화, 도시철도 영세율 종료 대응 등을 설명 하고, 기자들의 질의응답을 받아 세부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 한승구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부가 올해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29조원으로 편성하고, 실제 건설 물량과 직결되는 주택 착공도 늘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라면서도 “지역 건설경기가 살아야 서민경제도 활성화할 수 있는 만큼 지역 건설업체를 지원하고 건설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